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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4] 김형진 학생, 한국인 최초 영국왕립조선학회 이안텔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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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dmin 작성일22-04-14 20:51 Hit661 Count Comments0 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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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공학과 석사과정 김형진(20학번) 학생이 제1저자로 영국왕립조선학회 국제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Maritime Engineering』에 지도교수인 백점기 교수와 공동으로 발표한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2년도 영국왕립조선학회 ‘이안텔퍼상(Ian Telfer Prize)’을 수상했다. 한국인으로는 최초 수상이다.

김형진 학생은 ‘A New Method for Predicting Site-Specific Wave-Induced Hull Girder Loads Acting on Ship-Shaped Offshore Installations in Benign Conditions’에 관한 논문으로 석유 천연가스 등 심해자원을 개발하는 선박형 해양플랜트설비에 작용하는 파랑하중을 정밀하게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실제 해양플랜트설비 구조물에 적용해 개발된 해석법의 계산정도와 유용성을 확인함으로써 안전설계에 필수적인 파랑하중의 계산방법에 관한 혁신성과 실용적인 산업계 적용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안텔퍼상(Ian Telfer Prize)’는 1860년 설립된 영국왕립조선학회가 발간하는 국제저널에 발표된 해양환경에 관한 우수 논문 중에서 35세 이하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5월 20일 영국 로얄 랭카스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조선해양공학과 석사과정 김형진(20학번) 학생이 제1저자로 영국왕립조선학회 국제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Maritime Engineering』에 지도교수인 백점기 교수와 공동으로 발표한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2년도 영국왕립조선학회 ‘이안텔퍼상(Ian Telfer Prize)’을 수상했다. 한국인으로는 최초 수상이다.


김형진 학생은 ‘A New Method for Predicting Site-Specific Wave-Induced Hull Girder Loads Acting on Ship-Shaped Offshore Installations in Benign Conditions’에 관한 논문으로 석유 천연가스 등 심해자원을 개발하는 선박형 해양플랜트설비에 작용하는 파랑하중을 정밀하게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실제 해양플랜트설비 구조물에 적용해 개발된 해석법의 계산정도와 유용성을 확인함으로써 안전설계에 필수적인 파랑하중의 계산방법에 관한 혁신성과 실용적인 산업계 적용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안텔퍼상(Ian Telfer Prize)’는 1860년 설립된 영국왕립조선학회가 발간하는 국제저널에 발표된 해양환경에 관한 우수 논문 중에서 35세 이하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5월 20일 영국 로얄 랭카스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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